Friday 20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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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직격인터뷰] 미녀검객 김지연 신랑 이동진, 따뜻한 펜싱외조 감동

오빠가 운동선수의 마음을 너무 잘 이해해준다. 미녀 검객 김지연(29·익산시청)이 내달 29일 평생의 연을 맺는 6살 연상의 신랑, 배우 겸 방송인 이동진(35)의 펜싱 외조에 감사를 표했다. 김지연은 내달 29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배우 겸 방송인 MC인 이동진과 화촉을 밝힌다. 김지연은 2012년 런던올림픽 여자 펜싱 사브르 종목에서 대한민국 여성 펜서 최초로 깜짝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펜싱스타다. 이후 우월한 미모와 탁월한 실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동진은 와이드연예뉴스 MC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단단한 연기력을 인정받아왔다.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를 사랑한 시간 등에 출연했다. 19일 태릉선수촌 펜싱장에서 만난 김지연은 지인의 소개로 3년을 만나고 결혼하게 됐다 고 털어놨다. 3년의 열애끝에 품절녀 대열에 들어선 김지연은 올림픽 챔피언이자 세계랭킹 3위의 톱펜서다. 결혼을 결정한 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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