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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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5 days ago

진퇴양난 NC-LG, 운명의 2연전을 잡아라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가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만난다. NC와 LG는 23~24일 마산구장에서 2연전을 치른다. 시즌 마지막 맞대결이다. 공교롭게도 급한 두 팀이 만났다. NC는 75승2무61패(승률 0.551)로 간신히 3위를 지키고 있다. 4위 롯데 자이언츠가 22일 승리하면서, 76승2무62패를 기록했다. 게임차가 없지만, 승률에서 NC가 약 7모 정도 앞선다. NC가 6경기, 롯데가 4경기를 남겨둔 상황.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다. 롯데도 23일 홈에서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하기 때문에, 이날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바뀔 수도 있다. 그러나 LG도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이다. LG는 상황이 더 좋지 않다. 2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8대4로 이기며, 실낱 같은 희망을 살렸다. 하지만, SK 와이번스가 남은 3경기를 모두 이기면 자동 탈락이다. 자력 포스트시즌 진출은 물 건너 간 상황. SK가 2승1패를 기록하면, LG는 8전승을 거둬야 한다. 사실상 기적을 바라는 수밖에 없다.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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