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29 days ago

“노 전 대통령 부부싸움 후 자살 발언은 부관참시” 비난 받은 정진석 의원




노무현 전 대통령이 권양숙 여사와 부부싸움 끝에 자살을 했다는 글을 올린 정진석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노무현 재단 등은 망언이라며 반발하며 정 전 대표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 전 의원은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권양숙씨와 아들이 박연차씨로부터 수백만 달러의 금품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뒤 부부싸움 끝에 권씨는 가출했고, 그날 밤 혼자 남은 노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라고 글을 올렸다.

그는 또 22일에는 “우파의 적폐가 있으면 좌파의 적폐도 있을 터... 불공정한 적폐청산은 갈등과 분열, 사회적 혼란만 남길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현 민주당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20일 정 의원이 페이스북에 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부분은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자 사자에 대한 명예훼손에 해당된다”고 주장했다.

김 대변인은 또 “이명박 전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대통령

 | 

부부싸움

 | 

발언은

 | 

부관참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