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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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같은 듯 다른 두 남매를 위한 러블리 하우스

[선혜림의 미니멀 라이프] 아들·딸 오순도순 머물 사랑스런 34평 아파트 이번 집은 아들과 딸을 둔 가족이 살아갈 아파트. 부모 마음을 담은 아이들 방을 각각 스타일링했다. 남매가 좋아하는 소품과 스타일을 고려해 귀엽고 사랑스럽게 꾸몄다. 그런데 34평 아파트치고 소파를 놓을 거실 공간이 비좁은 것이 문제였다. 게다가 한쪽 벽에 베란다로 나가는 문이 붙어 있어서 거실이 전반적으로 깔끔해 보이지 않았다. 선 대표는 좁고 어수선한 거실을 탁 트이게 만들 홈스타일링 아이디어를 총동원했다. ◆홈스타일링TIP ㆍ남매의 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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