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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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후련해졌다 친정 만난 유광우의 복잡미묘했던 순간

[OSEN=천안, 이종서 기자] 뭔가 후련해졌어요. 한 공간에서 호흡을 맞추다 이제는 코트 너머로 옛 동료 를 본 유광우(32)의 첫 마디였다.지난 2007년 삼성화재에 입단한 유광우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정든 팀을 떠나야했다. 삼성화재가 FA로 센터 박상하를 영입한 가운데, 우리카드에서 보상선수로 유광우를 지명했기 때문이다. 결국 유광우는 약 10년을 함께한 삼성화재를 떠나 새 출발을 하게 됐다.이적 후 유광우가 친정팀을 만난 것은 지난 22일. KOVO컵 준결승전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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