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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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굳건한 서브퀸 문정원, 책임감 뒤따르기 시작했다

[OSEN=천안, 이종서 기자] 문정원(25 도로공사)이 서브퀸 명성을 그대로 이어갔다.한국도로공사는 2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7 천안 넵스컵 프로배구대회 현대건설과의 준결승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0(25-22, 25-14, 25-18)으로 승리했다.결승전 진출의 길목에서 양 팀 사령탑은 도로공사의 서브 를 승부의 키로 꼽았다. 그리고 이날 도로공사는 서브로만 11득점을 올리는 저력을 뽐내면서 현대건설의 리시브를 흔들었고, 결국 셧아웃 승리와 함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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