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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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성장한 조효현, 추일승 감독 미소 짓게 만들다

[OSEN=마카오, 서정환 기자] 조효현(29 오리온)이 오리온 대표가드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추일승 감독이 이끄는 고양 오리온은 22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에서 개최된 2018 슈퍼에이스 토너먼트 A조 예선 3차전에서 포이안 아키랜드(대만, 3패)를 85-65로 물리쳤다. 2승 1패의 오리온은 조 2위로 4강에 올라 23일 치바 제츠(3승, 일본)와 결승진출을 다툰다.이번 대회를 계기로 가장 성장한 오리온 선수가 있다면 단연 조효현을 꼽고 싶다. 비시즌 자유계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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