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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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어저께TV] ‘정글’, 김병만의 메울 수 없는 빈자리

[OSEN=박판석 기자] 김병만의 빈자리는 크고 넓었다. 정글 사상 7년 만에 처음으로 불을 피우지 못했다. 정글 베테랑 3인방인 추성훈과 노우진 그리고 오종혁은 김병만의 빈자리를 뼈저리게 체감했다.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인 피지 에서는 영화 캐스트 어웨이 촬영지에서 생존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7년만에 처음으로 김병만 없는 정글 도전에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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