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25 days ago

K-water, 세계 물 전문가와 녹조문제 진단


국내외 수질과 녹조 전문가들이 함께 각국의 녹조문제를 공유하고 우리나라 녹조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K-water(사장 이학수)는 아시아국제물주간(AIWW)행사 사흘째인 22일 경주시 힐튼호텔에서 녹조관리 특별세션 을 개최했다.
아시아 국제 물주간 은 아시아 지역의 물 문제와 해결책을 논의하기 위해 3년마다 열리는 국제 행사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경주에서 개최되고 있다.
녹조관리 특별세션 은 미국과 호주, 중국의 녹조관리 정책과 통합 모니터링 사례 등을 공유하여 국내 하천의 맞춤형 관리방안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국내외 전문가의 구체적인 사례와 대책 발표에 이어 호주 물 파트너쉽 회장인 개리 존스(Gary Jones) 박사가 호주의 수질관리 정책과 거버넌스 활용 현황을 발표했다.
또 중국 난징대학교의 광웨이 주(Guangwei Zhu) 교수의 중국 태호(太湖)의 녹조 발생에 따른 먹는 물 위기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미국 지질조사국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water

 | 

전문가와

 | 

녹조문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