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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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토종 애니메이션, 해외 안방-스크린시장 사로 잡는다

토종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해외 안방시장과 스크린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중국 9개 플랫폼에 VOD 서비스를 시작한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는 조회수 10억뷰를 돌파했고, 권정생 선생의 원작 동화를 바탕으로 만든 엄마 까투리 TV 시리즈는 베트남 국영방송 교육 채널에서 방영된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지애니메이션, 레드로버, 퍼니플럭스 등 국내 토종 애니메이션 제작사의 대표 작품들이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와 유럽과 미국에서 방영 계약을 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7년 1 4분기 콘텐츠산업 동향분석보고서 에 따르면 국내 애니메이션업계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지애니메이션의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는 중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3월부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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