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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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살인자 취급한다며 인권위에 제소한 고 김광석 부인 서해순




고 김광석씨의 부인 서해순씨가 억울함을 호소하며 의혹을 제기한 이상호 감독과 안민석 불어민 의원, 김씨의 형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했다.

동아일보는 서씨가 보낸 문자 메시지를 23일 공개하며 이같이 보도했다. 공개한 문자 메시지에는 “회사 대표로 살고 있는 일반인을 살인자 취급하고 사회생활을 못하게 만든 세상”이라고 쓰여 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동아일보는 또 서씨가 김씨 음반의 저작권과 판권을 가진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두 달 가량 전부터 회사에 나오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영화 ‘김광석’을 제작한 이상호 감독 등은 21일 서울중앙지검에 서씨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서씨의 출국을 금지했다. 서울중앙지검은 형사 6부에 배당했다.

앞서 2008년 6월 26일 대법원은 김씨 음반의 저작권에 대한 서씨와 김양의 권리를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판결문에는 7개월 전 숨진 김양의 이름이 서씨와 함께 피고로 올라와 있었다.

이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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