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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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24 days ago

법도 사람도 무력했다…고래고기 21톤이 사라졌다

[토요판] 뉴스분석 왜? 검찰은 왜 고래고기를 돌려줬나 불법 유통이 의심되는 고래고기 27톤을 경찰이 압수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27톤 중 21톤을 무혐의로 결론짓고 이를 피의자에게 돌려줬다. 21톤의 값어치는 30억원에 달했다. 시민단체가 검찰을 경찰에 고발했다. 고래고기를 돌려준 과정이 의심쩍으니 밝혀달라는 뜻. 검찰은 왜 고래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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