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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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추블리네 추사랑, 아들 원하는 야노시호에 눈물 펑펑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추블리네가 떴다 사랑이가 엄마 야노 시호 때문에 눈물을 쏟았다. 23일(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추블리네가 떴다 에서는 몽골 소년에게 애정 쏟는 엄마 야노 시호의 모습을 보고 질투심을 드러낸 사랑이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16일 방송에서 말타기 훈련을 받는 몽골 소년을 보며 나도 저런 아들을 갖고 싶다. 둘째를 원한다 는 속내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던 야노 시호. 이 날 방송에서 야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 딸 사랑이와 함께 말타기 훈련장을 찾는다. 야노 시호는 나담 축제 에 참가하기 위해 막바지 훈련 중인 타미르 라는 소년을 만나게 되고, 수줍음 많은 모습과 달리 타미르가 5살 때부터 말타기 대회에 출전해 우승까지 한 적이 있는 뛰어난 실력의 선수임을 알게 된다. 딸 사랑이와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해 말타기 훈련을 쭉 지켜본 야노 시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늠름하게 말을 모는 타미르의 모습에 멋있다. 마치 내 아들 같다 며 한동안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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