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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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인터뷰③] 왕사 윤아 버스 대절해 임시완 면회, 소시 사인CD 주고왔죠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최근 얼굴 예쁜 사람은 성격도 좋다 는 말이 있다. 윤아를 보면 이 말은 참 맞는 말 같기도 하다. 윤아는 MBC 월화극 왕은 사랑한다 에서 은산 역을 맡아 임시완 홍종현과 삼각 멜로 호흡을 맞췄다. 그리고 임시완은 지난 8월 군입대 했다. 작품 자체도 사전제작으로 완성되어 이미 한참 전에 촬영이 끝났고, 군 입대한 동료 배우를 일부러 챙겨야 할 의무도 없었지만 윤아는 왕은 사랑한다 출연진들과 함께 임시완의 면회를 다녀왔다. 의리 윤아의 면모를 보여준 것. 어제 면회를 갔다 왔다. 방송 끝나기 전에 한번 가자고 얘기가 됐었다. 시간 맞춰서 12~3명이 15인승 버스를 빌려서 면회를 갔다 왔다. 출석률이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다. 잘 지내고 있더라. 드라마는 봤냐 고 했더니 드라마는 못 본다 고 하더라. 얼굴이 많이 탄 것 같아서 사인 CD 다섯 장 주고 왔다. 효력이 있는 CD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웃음) 드라마 주연 배우가 군입대를 했으니 다른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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