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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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추사랑, 둘째 원하는 엄마 야노시호에 눈물 펑펑…이유는?

추성훈 딸 사랑이가 엄마 야노 시호 때문에 눈물을 쏟았다. 23일(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몽골 소년에게 애정 쏟는 엄마 야노 시호의 모습을 보고 질투심을 드러낸 사랑이의 모습이 방송된다. 야노 시호 지난 방송에서 말타기 훈련을 받는 몽골 소년을 보며 “나도 저런 아들을 갖고 싶다. 둘째를 원한다”는 속내를 털어놓았다 야노 시호는 ‘나담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막바지 훈련 중인 ‘타미르’라는 소년을 만나게 되는데, 수줍음 많은 모습과 달리 타미르가 5살 때부터 말타기 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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