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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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크리미널마인드 NCI 번민 담긴 명언 베스트3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tvN 크리미널마인드 에는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가 사건을 완벽하게 마무리 지었다는 특유의 트레이드마크가 있다. 바로 요원들이 사건을 통해 느낀 바를 투영한 명언이 그 주인공. 이에 사건이 끝난 후에도 가슴을 울리고 있는 후반부 격언을 짚어봤다. # 인생에서 가장 좋고 아름다운 건 볼 수 없고 심지어 만질 수도 없다. 그저 가슴으로 느낄 수 있을 뿐이다. by. 헬렌 켈러 - 13회 中 여대생 12명을 살인한 살인마 부부의 반전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안여진(김호정 분)이 자신의 아이를 위해 짓지도 않은 살인을 자백, 누명을 벗을 생각도 없이 죽음마저 달관한 태도를 보였기 때문. 강기형(손현주 분)의 간곡한 설득에도 넘어가지 않으며 아들의 삶에 흠결 하나 남기지 않으려는 그녀의 모정은 감히 크기를 가늠할 수조차 없었다. 결국 죽음과 아들의 행복을 맞바꾸고 자식을 가슴으로 품은 고결한 사랑은 강기형이 전한 헬렌 켈러 전언을 제대로 실감케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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