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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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러프, 역대 삼성 외인 타자 새 역사 쓴다

[OSEN=손찬익 기자] 2년 연속 가을 잔치에 초대받지 못한 삼성.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은 가운데 다린 러프의 활약은 몇 안 되는 위안거리.올 시즌 국내 무대에 입성한 러프는 4월 타율 1할5푼(60타수 9안타) 2홈런 5타점으로 고전했으나 5월부터 적응을 마치고 제 모습을 되찾았다. 22일 현재 타율 3할2푼2리(494타수 159안타) 31홈런 124타점으로 빅리그 출신 거포의 위용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 김한수 감독은 러프는 원래 능력이 뛰어난 선수다. 계약 전 구단에서 제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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