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fnnews
26 days ago

민주-국민의당 vs 한국당, 노무현 前대통령 관련 발언 놓고 갈등 점입가경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이 22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부부싸움 끝에 권양숙 씨가 가출하고, 노 전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고 주장,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여당은 당장 정치적 금도를 벗어난 최악의 막말 이라며 강하게 반발했고, 야당인 국민의당도 망언에 대한 사과를 촉구하는 등 정국이 얼어붙고 있다. 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대 정치보복은 이명박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가한 것 이라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발언에 대해 이 말은 또 무슨 궤변인가 라고 운을 뗐다. 정 의원은 노무현을 이명박이 죽였단 말인가 라며 노무현의 자살이 이명박 때문이란 말인가 라고 반문했다. 이어 노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씨와 아들이 박연차 씨로부터 수백만 달러의 금품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뒤 부부싸움 끝에 권 씨는 가출하고, 그날 밤 혼자 남은 노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 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것이 이명박 대통령 책임이란 말인가. 그래서 그 한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국민의당

 | 

한국당

 | 

노무현

 | 

前대통령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