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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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fn★이슈] 신정환·김현중·박유천, 여전히 용서 받지 못한 자들

요즘 들어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켰던 연예인들의 소식이 자주 들려오면서 대중들은 개탄스러워하고 있다. ‘이래서 연예인 하는구나’ ‘온갖 범죄자들이 나온다’ 등 다소 격한 반응이 대부분이다. 세 사람은 대중을 기만하고 거짓말로 상황을 무마하려 했거나 성과 관련된 이슈를 일으킨 장본인들이다. 대중들이 가장 엄격한 잣대를 들이미는 범위 중 하나다. 방송가에서 늘 ‘S군’으로 언급되며 은근슬쩍 러브콜을 받았던 신정환은 최근 실제로 텔레비전에 모습을 드러냈다. 신정환은 탁재훈과 함께 Mnet ‘프로젝트S: 악마의 재능기부’에 출연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7년 만에 대중 앞에 나타난 신정환이 자신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재능기부를 하는 내용이다. 방송은 이번 주로 겨우 2회차를 맞았지만 쏟아지는 부정적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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