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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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언니는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후반부 궁금증 3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가 후반부 전개에도 끝까지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를 남기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후반부에 접어든 SBS 언니는 살아있다! 가 최종주까지 단 3주만을 남겨놓고 속도감을 내고 있다. 악녀들의 범죄 증거들이 하나 둘씩 쏟아지면서 매회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풀리지 않는 궁금증 이 남아있어 짚어보았다. ◆ 하나, 손창민은 언제쯤 양정아의 악행 전말 알게 될까? 지난주 비키정(전수경 분)과 구필모(손창민 분) 회장의 합작품으로 양달희(김다솜 분)의 거짓 신분과 과거 행적이 낱낱이 밝혀졌다.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쫓겨난 양달희는 혼자 죽을 수 없다 는 물귀신 작전으로 구세경(손여은 분)의 범죄 사실도 모두 공개해 두 악녀의 몰락은 핵사이다 반전을 가져왔다. 하지만, 그보다 더한 악행을 저지르고도 유일하게 구회장 집에서 머물고 있는 악녀 이계화(양정아 분)는 들레(장서희 분)와 필순(변정수 분)의 위협에도 끄떡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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