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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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병역과 봉사, 함께 합니다] 아버지 생명의 은인, 찾고보니 사회복무요원

경기 일산소방서 119 구조대에서 구급차를 타며 구급 보조로 근무하는 김승기 사회복무요원( 사진)은 끔찍한 사고현장을 자주 목격한다. 공포 영화 관람도 꺼릴 정도로 공포증을 보유하고 있는 그가 소방서에 지원한 특별한 사연이 있다. ■힘든 20살, 생명의 은인에게 빚을 지다 모든 청소년들이 기다려왔던 20살. 2015년 설레었던 20살의 시작은 김씨에게는 기대와는 완전히 다르게 시작됐다. 2015년 여름 아버지는 사고로 한쪽 눈 시력을 잃었다. 그는 자칫하면 출혈 때문에 아버지의 생명도 위태로웠던 순간 119 구급차가 출동하지 않았더라면 아버지의 얼굴을 영영 보지 못 할 뻔 했다 며 사고를 신고해주신 시민에게 감사하고 출동해서 신속한 응급처치 후 병원에 이송해줬던 119 구급대원들에게 감사했다 고 밝혔다. 아버지의 건강이 회복되기 시작할 무렵 그는 복무하게 될 근무지를 선택하는 시간이 다가왔고 많은 근무지 가운데 눈에 띈 건 ‘119 일산 소방서’ 였다고 그는 전했다. 김씨는 ‘만약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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