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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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여관,원룸 등 경북에서 화재 잇달아

여관과 원룸 등 경북지역에서 밤새 크고 작은 화재가 잇달았다. 22일 오후 11시 15분쯤 경주시 구정동 정 모씨(61.남)의 4층 여관 건물에서 불이 나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여관 주인이 소화기로 자체 진화해 크게 번지지는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2층 객실 에어컨 전선이 끊어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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