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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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최강배달꾼 고경표 종영소감 올 여름, 즐겁고 행복했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최강 배달꾼 고경표가 종영 소감을 밝혔다.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 (극본 이정우/연출 전우성/제작 지담)이 많은 호평 속 종영했다. 최강 배달꾼 은 현실을 살아가는 다양한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유쾌하고 건강하게 그려내, 시청자의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배달했다. 현실감 있는 이 청춘의 모습은 이 시대 지친 청춘들에게 훈훈한 공감을 안겨줬다. 그 핵심에는 정의로운 직진남 최강수 역의 고경표가 있다. 고경표가 보여준 최강수는 영웅 같았다. 불의에 참지 못하고, 어떠한 위기가 찾아와도 거침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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