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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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3 months ago

[공감하는 법]‘성희롱’보다…‘성희롱 신고’를 더 두려워하는 사회

ㆍ‘더 무서운’ 회사 내 신고 보복


이민정씨(가명)는 점심시간이 되면 회사 뒷산을 오른다. 같은 팀 직원들은 끼리끼리 식당으로 가지만 언제부터인가 민정씨는 홀로이다. 동료들은 이야기꽃을 피우다가도 민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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