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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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피겨 김예림, 올 시즌 첫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서 최종 4위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차세대 간판 김예림(14·도장중)이 2017~2018시즌 첫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를 4위로 마쳤다.

김예림은 22일(한국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06.70점을 획득, 전날 쇼트프로그램(56.79점)과 합해 총 163.49점을 받아 4위에 올랐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자신의 ISU 공인 쇼트프로그램 최고점을 경신하고도 5위에 그친 김예림은 이날 기술점수(TES) 59.04점, 예술점수(PCS) 48.66점에 감점 1점을 받아 순위를 한 계단 끌어올렸다.

하지만 지난해 9월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2016~2017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기록한 자신의 ISU 공인 프리스케이팅 최고점(113.55점)에는 6.85점 모자라는 점수를 받았다.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 시즌이었던 2016~2017시즌 1차 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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