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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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호날두·메시·네이마르, FIFA 올해의 선수상 최종 후보

아시아투데이 방정훈 기자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와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가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 최종 후보에 나란히 올렸다. FIFA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포함해 내달 23일 수여될 7개 부문 수상 후보를 발표했다. 가장 유력한 후보는 호날두다. 작년 수상자이기도 한 호날두는 ‘2016-17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프리메라리가 우승과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견인했다. 호날두는 2008년에도 FIFA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고 프랑스 매체 프랑스풋볼이 수여하는 발롱도르도 네 차례나 받았다. 발롱도르 다섯 차례 수상에 빛나는 메시는 지난 시즌 54골을 넣으며 바르셀로나를 코파델레이와 스페인 슈퍼컵 정상을 이끌었다. 이번 시즌엔 12골을 넣으며 ‘축구천재’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역대 최고 몸값을 기록하며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로 옮긴 네이마르도 메시와 함께 바르셀로나의 코파델레이와 슈퍼컵 우승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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