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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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美어린이, 시속 170km로 날아오는 야구공 맞아 병원行

미국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시속 170km로 날아오는 파울볼을 어린 소녀가 맞아 병원에 실려가는 사건이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열린 뉴욕 양키스와 미네소타 트윈스 경기에서 뉴욕 양키스의 내야수 토드 프레이저가 친 파울볼에 한 소녀가 얼굴을 맞았다. 이번 사고로 경기는 4분 동안 지연됐다. 뉴욕 양키스 관계자는 소녀는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상태는 괜찮은 것으로 들었다 고 설명했다.파울볼을 날린 프레이저는 나의 아이들을 생각했다. 내겐 세 살이 안된 아이들 둘이 있는데, 소녀가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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