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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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넉살 한국 힙합의 클래식으로 영원히 남고 싶다 [화보]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넉살(본명 이준영)과 패션 매거진 이 함께한 화보가 공개 됐다. 넉살은 출연에 대해 음악으로 경쟁한다는 것 자체가 제게는 성립이 안돼요. 10여 년 동안 음악이라는 틀 안에서만 살아올 수 있었던 건 내 자신의 절대 평가를 믿어서죠. 그냥 내가 할 거 해야지 했어요. 덤덤하게 이야기 했다. 유력한 우승 후보로 매 경연에 초연한 듯 했지만 넉살은 매 순간이 아찔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사이퍼 경연 때 멘붕 이 왔어요. 15초 동안 지구를 열 바퀴 돌았죠. 살아 온 30년 인생을 샅샅이 살피고, 세상 만물을 다 둘러보고 온 것 같아요. 뒤이어 는 래퍼를 초슈퍼스타로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이지만, 음악 하나만 바라보고 온 긴 시간에 대한 보상 아닌 보너스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파이널 경연곡 막이 내려도 를 통해 넉살이라는 이름으로 랩을 해온 시간에 대한 고마움을 이야기 하고 싶었어요. 마지막 무대를 할 수 있다면 꼭 이런 내용으로 꾸미고 싶었죠. 동료와 친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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