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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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한승연에게 창X 문자 테러한 의외의 사람(영상)




전 남자친구의 데이트 폭력에 힘들어하던 한승연에게 욕설 문자를 보낸 범인이 밝혀졌다. 친구 한은설이었다. 또 다른 친구 최배영이 이를 폭로했다.

22일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미니시리즈 ‘청춘시대2’ 9회에서는 한승연(정예은 역할)에게 ‘나쁜 X’라고 도배된 문자를 보내고, 사진에 낙서를 한 범인의 정체를 밝히는 과정이 그려졌다. 범인은 다름 아닌 데이트폭력의 트라우마로 힘들어하는 예은을 제 일처럼 보살피고 위로하던 친구 하은설(한유경 역할)이었다.


의문의 편지와 문자는 한승연이 다시 행복해지는 시점에 보내졌다. 한승연을 가까지 지켜보던 이가 이를 일을 벌인다는 점에 한승연은 괴로워했다.

문자와 편지의 발신자는 아주 가까운 친구였다. 최배영(송경아 역할)의 취직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예은이 또 다시 문자를 받았다. 한유경은 한승연을 위로했고, 갑자기 최배영이 “너도 그만하라. 따지면 보면 네 탓도 있다”며 한승연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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