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fnnews
3 months ago

“유키스 준은 잊어라”…이준영, ‘부암동 복수자들’ 속 유일한 남자 멤버 役

그룹 유키스 준이 이준영이라는 이름으로 연기에 첫 도전한다. 이준영은 tvN 새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복자클럽’의 유일한 남자 멤버이자 복수 실행의 실질적인 가이드 역할을 하는 이수겸 역을 연기한다.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방치한 친부모에게 복수하기 위해 복자 클럽에 마지막으로 합류한다. 제작진은 “이수겸이 경상도 사투리를 사용하는데, 그 지역이 고향이 아닌데도 잘 했다. 이미지도 캐릭터와 딱 맞아 떨어졌다. 무엇보다도 첫 연기가 아닌 것처럼 잘 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결과는 이준영의 노력에서 비롯됐다. 이준영은 “연기를 처음하기 때문에 설레는 마음 이상의 책임감을 가지고 준비했다. 원작과 대본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며 캐릭터를 연구했다. 수겸의 매력은 남자다운 성격에 가끔은 아이 같은 모습을 보이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유키스

 | 

잊어라”…이준영

 | 

부암동

 | 

복수자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