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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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25 days ago

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언을 언급했다

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을 거론했던 글에 대해 해명했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두고 “부부싸움 끝에 권양숙 씨가 가출하고, 노 전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했던 그는 이 내용이 박원순 서울시장의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올린 글일 뿐 이라고 설명했다.

어제 오후에는 봉하마을의 조호연 비서관이 전화를 했습니다. 권양숙 여사께서 뉴스를 듣고 마음이 많이 상하셨다고 합니다. 저는 ‘노무현 대통령의 비극적 결심이 이명박 대통령의 정치보복 때문이었다 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서 올린 글일 뿐, 돌아가신 노무현 전 대통령이나 가족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기위한 것이 아니라고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그리고 제 뜻을 권여사께 잘 전달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정진석 의원은 이날 다시 페이스북에 공개한 글에서 노 전 대통령의 비극적 선택이 이 전 대통령의 정치보복 때문이라는 박 시장의 주장에 결코 동의할 수 없다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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