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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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사진]펠리페, 꽃다발 들고 우승 세레모니

[OSEN=천안, 민경훈 기자] 23일 오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2017 천안 넥스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결승전, 한국전력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이 경기에서 한국전력이 KOVO컵 2연패를 달성했다. 남자부 결승전에서 세트스코어 3-1(25-19, 22-25, 25-23, 25-17)으로 승리했다. 한국전력은 2016년 이후 2년 연속 KOVO컵 최강자에 자리에 올랐다.경기를 마치고 한국전력 펠리페가 기뻐하고 있다./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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