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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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친절한 프리뷰] 추블리네가 떴다 추성훈, 몽골서 훈련 중 부상…야노시호 걱정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추블리네가 떴다’ 추성훈이 부상으로 ‘나담 축제’를 포기할 위기에 처했다. 23일 방송되는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허벅지 근육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은 추성훈이 몽골 씨름 대회 출전을 고민하게 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추성훈은 전통 씨름 대회 출전을 위해 몽골 선수들과 훈련을 하던 중 씨름 감독 벌드의 아버지가 1972년 뮌헨 올림픽에 참가했던 몽골 최초의 유도 선수였음을 알게 된다. 추성훈은 막간의 시간을 이용해 몽골 선수들과 유도 대련을 해보기로 한다. 추성훈은 전 국가대표 유도 선수답게 20대 장정인 씨름 선수들을 손쉽게 제치며 그 동안 씨름 훈련에서 당한 굴욕을 한 번에 만회했다. 추성훈은 마지막으로 아버지에게 유도를 배운 벌드와 유도 대련에 나섰다. 한참 접전을 펼치던 추성훈은 갑자기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며 경기를 중단시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추성훈의 모습에 현장에 있던 의료진이 긴급 투입됐다. 재빠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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