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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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사드 반대 외치던 소성리 주민들, 서럽게 울었다



사드 철회의 마중물이 되겠다 며 분신한 고 조영삼씨가 영원한 안식을 갖기 전 경북 성주군 소성리를 마지막으로 찾았다. 주민들은 눈물로 맞이했다.
23일 오전 장례를 치르고 장례를 치르고 청와대 앞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영결식을 가진 유족과 장례위원들은 미 대사관 앞에서 노제를 지내고 오후 5시30분 소성리에 도착했다. 이어 곧바로 사드가 배치돼 있는 롯데골프장 입구로 가 골프장 쪽을 바라보며 추모기도회를 가졌다.
약 20분간 추모기도회를 가진 유족들과 마을 주민들은 오후 6시30분부터 소성리 마을회관 앞 마당에서 1시간 가량 마지막 노제를 지냈다. 노제가 진행되는 동안 200여 주민들은 눈물이 흘리며 사드 가고 평화 오라 를 외쳤다.
노제는 무용가 박정희씨의 진혼무에 이어 묵념, 고인 약력 보고, 추도사, 고희림 시인의 추도시, 가수 박성운씨의 추모노래, 제례, 유가족 인사, 제례굿 등의 순서로 진행됐고 마지막에는 만장을 앞세워 소성리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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