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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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기상청 북한 3.0규모 자연지진 …유엔기구 인공지진 아닌듯

기상청 6차 핵실험장 남동쪽 20㎞…자연지진으로 음파 없어 (베이징·서울=연합뉴스) 김진방 특파원 장재은 성서호 기자 = 북한 핵실험장에서 20여㎞ 떨어진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 국제사회 이목이 집중됐다. 기상청과 유엔 산하 핵실험방지기구는 자연지진이라는 분석을 내놓았으나 중국 당국은 폭발에 따른 지진이 의심된다는 진단을 내렸다. 기상청은 23일 오후 5시 29분께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 23㎞ 지역에서 규모 3.0의 자연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41.14도, 동경 129.29도이다. 지진 발생 지점은 북한 핵실험장이 있는 함북 길주군 풍계리와 근접한 곳으로 파악된다. 이날 지진 규모는 종전 6차례에 걸친 북한의 핵실험에 모두 못 미친다. 2006년 10월 9일 1차 핵실험 당시에는 규모 3.9로 파악된 것을 시작으로 2009년 2차 4.5, 2013년 3차 4.9, 2016년 1월 4차 4.8, 9월 5차 5.0에 이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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