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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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팬심으로 쓰는 프로야구 편파관전기] 가을야구 어려워진 LG트윈스의 과제는?

올해 LG트윈스의 가을야구는 사실상 불가능한 미션이 돼버렸다. 23일 NC전에서 승리하며 67승 3무 67패로 5위 SK오 3게임차로 뒤지고 있다. 자력으로 5위를 탈환하는 것이 불가능해졌다. SK가 남은 3경기 중 1승만 거둬도 LG는 8경기에서 7승 1패 이상의 성적을 올려야 승률에서 앞서 극적으로 가을야구에 합류하게 된다.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미션이다. 올해 가을야구는 문제없을 것으로 예상된 전력에서 무엇이 문제였을까? ■집단마무리 저조한 타격성적이 원흉 LG트윈스는 올 시즌 철옹성같은 투수진을 구축했다. 데이비드 허프, 헨리소사, 차우찬, 류제국, 임찬규로 이어지는 5선발 체제, 허프의 부상복귀 이후 2군에 내려갔다가 영점을 잡은 김대현까지 선발진은 제역할을 했다. 전반기까지 불펜진도 강력함을 자랑했다. 이동현, 진해수, 정찬헌, 신정락, 최동환 등은 어느 누구하나 큰 기복없이 마운드를 지켰다. 하지만 후반기 가을야구를 향한 마지막 스퍼트에 접어들자 뒷문이 갑자기 헐거워졌다. 8월 이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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