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3 months ago

[ROAD FC] 암바왕 윤동식 잘싸웠는데... 부상으로 기권

암바왕 윤동식이 불의의 손가락 부상으로 패했다.윤동식은 23일 충주세계무술축제 스타디움에서 열린 XIAOMI ROAD FC 042 미들급 미노와 맨과의 경기서 2라운드 초반 손가락 부상으로 경기를 포기했다.45세의 윤동식과 41세의 미노와는 예전 프라이드부터 함께 선수생활을 했던 아재들. 일본 격투기와 프로레슬링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110전을 넘게 치러온 베테랑으로 63승 중 42승을 서브미션으로승리했다. 관절기가 뛰어난 파이터다.45세의 윤동식은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리스트다. 국제대회 47연승을 달리는 ...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ROAD

 | 

암바왕

 | 

윤동식

 | 

잘싸웠는데

 | 

부상으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