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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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첫 끝내기 김회성, 마음 비우고 편하게 쳤다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한화 내야수 김회성이 프로 데뷔 첫 끝내기의 주인공이 됐다. 김회성은 2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과 원정경기에 6회초 대수비로 교체출장, 1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1안타가 바로 연장 10회말 2사 1 2루 찬스에서 장필준에게 터뜨린 끝내기 안타였다. 삼성은 2사 2루 위기에서 송광민에게 고의4구를 주며 1루를 채운 뒤 김회성과 승부를 택했다. 장필준의 초구 볼을 골라낸 김회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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