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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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로드FC 윤동식, 불의의 부상으로 미노와맨에 패배

and#39;아재 파이터and#39; 윤동식(45, 우정교역)이 안타깝게 패했다. 윤동식은 23일 충주세계무술축제 스타디움에서 열린 로드FC 042 미들급 경기에서 미노와맨(41, 일본)과 맞붙었지만 2라운드 도중 손가락 인대가 손상되는 부상을 당해 기권했다. 윤동식으로선 아쉬운 한 판이었다. 1라운드. 윤동식은 미노와맨을 테이크다운 시킨 다음 그라운드 상황에서 조르기를 시도하는 등 경기를 주도했다. 2라운드 역시 1라운드와 비슷한 양상이었다. 윤동식은 다리를 걸어 미노와맨을 넘어뜨린 뒤 상위포지션에서 상대를 눌렀다. 별다른 공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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