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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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北리용호 “참수나 군사공격 기미 보이면 가차없는 선제행동”



북한의 리용호 외무상은 23일(현지시간) 유엔 총회 연설에서 “참수나 군사공격 기미를 보일 때는 가차 없는 선제행동으로 예방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 외무상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한 연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강한 어조로 비난했다. 그는 “자살 공격을 시작한 것은 다름 아닌 트럼프”라면서 “미국땅의 무고한 생명들이 화를 입는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트럼프 책임”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트럼프의 막말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아낼 것”이라면서 “미국에 가담하지 않는 다른 나라에 대해서는 핵무기를 사용하거나 핵무기로 위협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리 외무상은 북한의 핵보유가 정정당당한 자위적 조치라며, 북한의 최종 목적은 미국과 힘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은 이 세상에서 제일 처음으로 핵무기를 만든 나라”로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핵무기를 실전에 사용해 수십만 명의 무고한 민간인을 대량 살육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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