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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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1위할 경우의 수?...미라클두산은 셈법 통하지 않는다

It ain t over till it s over.(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뉴욕 양키스의 전설적인 포수 로렌스 피터 요기 베라의 명언이다. 베라는 1973년 뉴욕 메츠 감독 시절 시카고 컵스에 9.5경기차로 뒤진 조 최하위를 달리고 있을 때 이렇게 말했고 끝내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차지했다. 81승3무51패 이제 5경기를 남겨둔 두산 베어스의 성적이다. 3위 롯데 자이언츠가 남은 3경기를 모두 승리해도 80승2무62패로 두산보다 승리는 적고 패배는 많다. 2위 확정. 하지만 두산의 정규시즌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1위 자리를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셈법은 복잡하다. 22일 광주 KIA 타이거즈와의 맞대결에서 6대0으로 승리해 승차를 0.5경기차로 좁혀놨지만 23일 KIA가 kt 위즈에 8대3으로 승리하며 다시 1경기차로 벌어졌다. 이제 KIA는 7경기가 남았고 두산은 5경기 밖에 남지 않았다. 하지만 김태형 두산 감독은 22일 경기에 앞서 쉽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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