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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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한·러 교류될 기간산업, 중소기업이 이끌 것”

아시아투데이 김진아 기자 = 한·러 경제협력을 위한 기간산업에 국내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23일 러시아 이르쿠츠크에서 ‘2017 KBIZ 글로벌포럼’을 열고 이 같은 논의를 펼쳤다. 이번 포럼에는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해 한국 중소기업 대표단과 엄기영 이르쿠츠크 주재 한국 총영사 및 한·러 통상·통일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국내 중소기업의 새로운 시장 개척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동북아 번영과 평화를 위한 한·러 상생협력방안 △유라시아 대륙 횡단철도와 한·러 경제협력방안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러시아는 지리적으로 가까울 뿐 아니라 1억4000만명이라는 소비자가 존재하는 시장으로 ‘포스트 차이나’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국가”라며 “문재인 대통령이 제안한 한·러 교류의 다리가 될 기간산업(가스·철도·전략 등)에 중소기업 컨소시엄이 적극 참여해 중소기업계가 ‘수출플레이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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