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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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핵실험금지 감시기구 “북한 3.4 규모 지진 핵실험 여파로 추정”




핵 실험 금지 감시기구인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기구(CTBTO)는 23일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인근에서 발생한 3.4규모의 지진에 대해 핵실험 여파에 따른 것으로 추정했다.

AFP통신은 라시나 제르보 CTBTO 사무총장이 북한에서 발생한 지진에 대해 “현재 가장 가능한 가설은 이전의 이벤트에 따른 결과라는 것”이라며 “6차 핵실험이 아직도 영향을 미치고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고 23일 보도했다.

앞서 기상청과 중국 국가지진대망은 23일 오후 5시29분에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 23㎞지역에서 규모 3.4의 자연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41.14도, 동경 129.29도다. 지진 발생 지점은 북한 핵실험장이 있는 함북 길주군 풍계기와 근접한 곳으로 파악됐다.

북한은 지나 3일 6차 핵실험을 실시했다. 이 실험은 지금까지 실시됐던 북한의 핵실험 중 가장 강력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우리 기상청과 중국 국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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