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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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마음 비운 김회성, 속상함 달랜 첫 끝내기 안타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딱 맞는 순간 끝내기를 확신했다. 한화 내야수 김회성(32)이 모처럼 승리의 주인공이 되며 활짝 웃었다. 김회성은 2017년은 시련의 시간이다. 지난 2015년 홈런 16개를 터뜨리며 주전급 3루수로 활약한 김회성은 올해 1군 47경기에 출장에 그치고 있다. 잔부상으로 1~2군을 오르내려야 했지만 23일 대전 삼성전에서 데뷔 첫 끝내기 안타를 때려 아쉽고 속상한 마음을 달랬다. 이날 김회성은 6회 1루 수비로 교체출장했다. 윌린 로사리오가 옆구리에 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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