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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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홈런포 가동 양의지, 화력 더하는 두산의 핵타선

[OSEN=이종서 기자] 두산 베어스의 양의지(30)가 지독했던 타격 슬럼프에서 빠져나오기 시작했다.올 시즌 양의지는 시즌 중반까지 3할 이상의 타율을 때려내면서 커리어 하이 를 꿈꿨다. 그러나 지난 6월 25일 사구로 손가락이 골절됐고, 결국 약 한 달 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다행히 회복이 잘 돼 7월 25일 kt전에 복귀했지만, 이후 양의지의 타격감은 뚝 떨어졌다. 부상전까지 타율 3할2푼3리를 기록했지만, 이후 46경기에서는 타율 1할9푼7리로 지독한 타격 슬럼프에 빠졌다. 결국 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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