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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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9 days ago

에리사랑 시니어탁구, 50대↑ 행복한 핑퐁세상 열다

50대가 막내라니… 젊어진 기분이에요. 오늘 정말 즐겁네요. 내년에도 또 와야죠.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원동 에코파크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에리사랑 시니어 탁구대회는 여느 동호인 대회와 달랐다. 사라예보의 탁구여제 이에리사 전 의원이 설립한 사단법인 이에리사휴먼스포츠에서 야심차게 기획한 첫 생활탁구 대회다. 참가자격을 탁구를 사랑하는 50대 이상 시니어 동호인들로 제한했다. 100세 시대를 사는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가족 및 이웃과의 소통의 장을 열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특별한 대회는 50대 이상 탁구인들의 취향을 제대로 꿰뚫었다. 가을 아침, 남녀 참가자 430명을 포함, 600여 명의 탁구 동호인들이 에코파크로 몰려들었다. 저마다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넘쳐났다. 제임스 최 주한호주대사, 유승민 IOC위원, 강문수 대한탁구협회 부회장, 김현기 서울시의원, 장효순 탄천주민협의회 위원장 등 내빈들을 비롯, 유남규 양영자 홍차옥 등 레전드 탁구스타들도 자리를 함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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