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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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일제의 향응 장소로 전락했던 휴머니즘 건축의 전범

1947년 태동한 한국 근대 건설 산업이 올해 70주년을 맞는다. 하지만 건설 산업에 대해서는 긍정보다는 부정, 발전보다는 쇠락하는 이미지가 더 강한 게 현실이다. 조선일보 땅집고(realty.chosun.com)는 한국건설산업연구원과 공동으로 지금까지 인류 문명과 과학 발전에 기여한 기념비적 건축·구조물들을 발굴, 그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해 건설산업의 미래를 생각해보는 기획물을 연재한다. [세상을 뒤흔든 랜드마크] 자연에 동화된 휴머니즘 건축의 전형 계춘(季春)의 궁궐. 빈 집, 빈 뜰을 가득 채운 따사로운 햇살이 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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