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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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SC리뷰] 내 아들이에요 … 추블리네 야노시호가 눈물을 흘린 이유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야노시호가 눈물을 흘렸다. 23일 방송된 SBS 추블리네가 떴다 에서는 몽골 소년에게 모성애를 느낀 야노시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야노시호와 추성훈, 추사랑은 11살 소년 타미르를 만났다. 그동안 아들을 낳고 싶다 던 야노시호는 소년의 말 타는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그리고 눈물을 흘렸다. 야노시호는 이런 느낌은 처음 이라며 여자 아이와는 또 다른 모성애랄까? 라고 털어놨다. 어린 사랑이는 엄마의 모습에 질투를 드러냈다. 엄마와는 반대로 남동생이 싫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리고는 아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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