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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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강용석, 김광석 부인 서해순씨 변호 검토…빠르면 다음주 확정




가수 김광석씨의 외동딸 서연씨의 사망 의혹 사건으로 수사를 받게 된 부인 서해순씨가 자신의 법적 대리인으로 강용석 변호사를 선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김광석’을 제작 연출한 이상호 감독은 지난 23일 서울의 한 극장에서 무대 인사를 통해 서씨가 변호인으로 강용석 변호사를 선임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대해 강 변호사는 뉴시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아직 사건을 수임한 게 아니다. 확정된 건 아니다”라고 말을 아끼면서도 수임할 의사를 묻는 질문에는 부정하지 않았다. 그는 또“아직 수임계를 제출하지 않았다”며 “빠르면 다음주에 결정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김광석 딸 사망 의혹 사건은 이상호 감독이 서연양 사망과 관련해 병원진료 기록 검토 및 재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서씨를 검찰에 고소 고발하며 불거졌다. 서씨가 서연양의 사망 소식을 김씨 가족에게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면서 타살 의혹이 증폭됐다.

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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