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3 months ago

영국 런던에서 산성 물질 공격으로 6명 부상

영국 런던에서 산성 물질 공격으로 6명이 부상당했다.

BBC 등은 23일(현지시간) 오후 8시쯤 런던 경찰이 런던 스트랫퍼드의 웨스트필드 쇼핑센터에서 스프레이 공격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목격자들은 한 무리의 남성들이 쇼핑객들을 상대로 알 수 없는 물질을 뿌리고 다녔다고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사람을 크게 다치게 한 혐의로 한 남성을 체포했다.

BBC방송은 이번 사건이 정치적 의도를 지니고 공포를 유발하려는 테러리즘과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관측했다. 경찰은 현재 쇼핑센터 건물에 저지선을 설치하고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영국과 프랑스에서는 불특정 다수의 일반인을 상대로 산성 물질 공격이 발생해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장지영 기자 jyjang@kmib.co.kr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런던에서

 | 

공격으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